
법무법인 재현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법률서비스(이혼)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다.
법무법인 재현은 1985년 ‘박영하 법률사무소’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이혼·가사 특화 로펌이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법률 수요 속에서 변함없이 이혼 사건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서울, 수원, 인천, 의정부, 부산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2만 건 이상의 이혼·가사 상담을 주도해 온 법무법인 재현은 이혼, 재산분할, 상간소송, 양육권 분쟁 등에 강점을 보이며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재현의 ‘재산분할연구소’에서는 이혼전문변호사, 부동산전문변호사, 도산전문변호사, 법학박사 연구진, 41년 경력의 송무팀 등이 함께하고 있다. 이혼재산분할에 대한 최신 판례와 약 7,000건 이상의 성공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법무법인 재현은 ‘부부변호사 : 이혼의 세계’라는 타이틀로 2022년 5월부터 인스타툰 연재를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중앙일보를 통해서도 매주 토요일 정기 연재를 진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해당 내용을 책으로 엮어 동일한 제목으로 출간하였으며 서점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박희현·김정세 법무법인 재현 대표변호사는 “앞으로 지방에도 사무소를 확장하여 지방 거주 의뢰인께서도 수도권과 동일한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며 “재현만의 노하우를 전국으로 확장하여 대형 이혼·가사 특화 로펌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