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하우징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전원주택) 부문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윤성하우징은 설계, 시공,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본사 자재 쇼룸과 화성 송산그린시티 모델하우스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자재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투명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신뢰도를 높였다. 이뿐만 아니라 국가공인 시험 인증 기관인 KCL을 통해 단열·차음 성능 시험 성적서를 취득, 정부 기준을 뛰어넘는 고단열과 우수한 차음 성능을 입증했다.
특히 열관류율 0.15W/㎡·K 수준의 단열 성능은 2” x 8”(185mm) 구조재와 고성능 단열재 적용으로 실현되었으며, 이는 냉난방비 절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으로 직결된다. 또한 KCL 시험을 통한 차음 성능 확보로 소음 걱정 없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윤성하우징의 창립 이래 34년간 이어온 무차입 경영과 안정적 재무 구조는 회사의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주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윤용식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력과 서비스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품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주택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