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한국의 유명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배우로서 러블리한 매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과거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 및 서울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하며 루이 비통과 의미 있는 협업을 통해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바 있다. 당시 보여준 긍정적인 시너지와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그 인연을 한층 더 확장하게 됐다.

또한, 최근 결혼식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루이비통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네크리스를 착용하여 루이비통 특유의 무드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지난달 20일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에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컬렉션 제품인 '갤럭시 목걸이,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착용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목걸이는 다이아몬드 452개, 나베트 컷(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 20개 등 총 11캐럿 이상 장식됐으며, 가격은 3억5200만원이다.
귀걸이는 'LV 다이아몬드 (LV Diamonds) 스터드'를 착용했다. 해당 귀걸이는 양쪽 7500만원이다.
한편 신민아는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등 드라마와 영화를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