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도산면 법송리에서 ‘수산물 가공단지’를 준공했다. 총사업비 10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519㎡ 규모로 조성한 가공단지는 임대형 가공공장 6실과 부대시설 등을 갖춰 중소·영세 수산식품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였다. 입주 업체는 스마트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과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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