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원들이 모은 사회공헌 기금 누적액이 지난해 기준 3억5000만원을 넘었다. 사회공헌 기금은 상무 이상 전 임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조성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이 600명에 달한다. 기부금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와 시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하우스’ 건립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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