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포토] 아듀 2025…'희망의 불' 밝힌 K조선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토] 아듀 2025…'희망의 불' 밝힌 K조선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간다. 미국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등에 업은 한국 조선업이 쉼 없이 달려온 해였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내년에도 한국 조선업은 한·미 동맹과 한국 경제 성장의 첨병이 될 전망이다. 지난 18일 밤 울산의 HD현대중공업 조선소 독(dock·선박건조장)에서 환히 켜진 조명 아래 수출용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울산=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