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기사를 작성할 때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라고 각 언론사에 당부하고 있다. 국민 이해도가 40% 이하로 나온 ‘리스크’ ‘인프라’ 등 단어를 ‘위험’ ‘기반 시설’ 등으로 고칠 것을 권장하는 식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언론 등 공공성을 띤 기관이 사용하는 단어를 쉬운 말로 바꿔 국민의 이해를 돕자는 게 연합회 사업의 취지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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