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동원건설산업 사장에 조성진…"업황 불황 속 내실경영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원건설산업 사장에 조성진…"업황 불황 속 내실경영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사진)이 2026년 동원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관련 인사 A33면


    동원그룹은 26일 조성진 사장 승진 인사와 관련해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은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의 공로로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와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했으며 이 대표는 축산 도매 플랫폼 ‘금천미트’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동원그룹은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이번 인사의 주안점이라고 설명했다.

    동원그룹은 이번 발표로 사업 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발령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