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암사동 다세대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3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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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동 다세대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3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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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명이 다쳤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7분께 강동구 암사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5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3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147명을 토입해 화재 발생 40여분만인 오후 4시 1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누군가 불을 질러 화재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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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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