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속보] 환율, 33.8원 내린 1449.8원…3년1개월 만에 '최대 낙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환율, 33.8원 내린 1449.8원…3년1개월 만에 '최대 낙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3년 1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여파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3시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3.8원 내린 1449.8원을 기록했다. 3년 1개월 만의 최대 낙폭이다.



    앞서 이날 오전 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외환당국 시장 관련 메시지'를 통해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덧붙여 "정부의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