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은 지난 22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사진)를 신임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이다.1957년 설립된 관훈클럽은 중견 언론인의 연구 모임이다.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해외 연수, 세미나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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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은 지난 22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사진)를 신임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이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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