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사업 초기 서비스나우, SAP 등 고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자체 서버를 운영하지 않고 다른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위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식은 한계에 부딪혔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자사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최고 고객을 자극하는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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