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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 최연석 신임 파트너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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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 최연석 신임 파트너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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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12월 22일 16:0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는 최연석 전무(사진)를 내년 1월 1일부로 파트너로 승진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민병석 파트너(COO)는 스페셜시츄에이션에서 바이아웃 부문으로 복귀한다.

    최 신임 파트너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으며, JP모건증권 뉴욕 지점에서의 근무 경험을 거쳐 2008년 MBK 파트너스에 합류했다. 지난 17년간 코웨이, 대성산업가스(현 DIG에어가스), 두산공작기계(현 DN솔루션즈), 동진·경진섬유, 넥스플렉스 등 다수의 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투자 기업의 임직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협업 능력으로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민 파트너는 MBK 설립 초기부터 함께해온 원년 멤버로, 7년 전 스페셜시츄에이션 펀드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부문으로 이동했다. 이후 관련 운영 체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본래 소속이었던 바이아웃 부문으로 합류하게 됐다.

    MBK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파트너들에 대한 직위 체계를 없애고 '파트너'로 일괄 통일하기로 했다. 기존 회장, 부회장, 부사장 등 명칭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MBK 관계자는 "이번 리더십 강화는 급변하는 글로벌 및 국내 투자 환경 속에서 MBK파트너스 서울 오피스 바이아웃 부문의 투자 발굴 역량과 실행력을 제고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송은경 기자 nor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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