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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해먹어야겠네"…상추 사러 간 엄마 돌변한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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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해먹어야겠네"…상추 사러 간 엄마 돌변한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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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2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하락했다.

    하락 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부추, 대파, 양상추, 마늘, 당근이었다. 부추는 전주 대비 42.1% 하락한 kg당 2965원이다. 부추 생산 비중은 경기 양평군이 11.8%로 가장 높고, 경기 이천시(11.8%), 경북 포항시(5.2%), 경남 고성군(4.8%), 경북 경주시(3.9%) 순이다.




    이 밖에 대파는 kg당 1285원으로 전주 대비 30.2% 하락했다. 양상추는 전주 대비 27% 하락한 1592원, 마늘은 25.7% 하락한 3325원이었다. 당근은 15.2% 하락한 909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8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6.4% 내린 kg당 2965원으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무(45.9%), 당근(43.1%), 양상추(42.6%), 양배추(38.2%)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보다> 3.4% 하락한 142.47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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