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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업계 세계 1위, 인천공항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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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업계 세계 1위, 인천공항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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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글로벌 1위 면세업체인 스위스 아볼타의 참전이 유력해지고 있다.

    2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면세점 DF1·2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입찰 관련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국내 업체는 신라, 신세계, 현대, 롯데 등 4개사가 참석했고 해외 업체는 아볼타만 함께했다. 면세업계에서는 통상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본입찰까지 참여하는 것으로 본다. 아볼타가 국내공항 면세사업권 입찰에 참여하는 것은 12년 만이다.


    CDFG는 입찰에 불참할 가능성이 커졌다. 업계에서는 중국 내수 부진 영향으로 사업 확장 대신 재정비에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다. CDFG의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대비 16.9% 하락한 5억4591만위안(약 1149억원)에 그쳤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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