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엔 고함량 비타민 B군 6종과 비타민 C, D, E, K를 비롯해 망간, 셀렌, 아연 등이 포함됐다. 타우린, 아미노산 9종, 갈랑가 추출물, 과라나 추출물, 마카 추출분말, 홍삼 농축액 분말, 수박과피 추출물 등 15종의 부원료도 더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듀얼 용기인 ‘바이탈 캡슐’을 적용해 캡슐을 누르면 분말과 액상이 섞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J웰케어는 300㎎의 포스파티딜세린을 함유한 두뇌 건기식인 ‘브레인메이트’를 출시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저하된 인지력 개선을 돕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CJ웰케어는 추출·정제 등 독자적인 제조 공정을 개발해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고순도로 농축했다. CJ웰케어 관계자는 “포스파티딜세린은 순도가 높을수록 유효 성분 비율이 높아 섭취 효율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