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이마트 '몽골 6호점' 오픈…韓 상품 비중 2배로 늘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마트 '몽골 6호점' 오픈…韓 상품 비중 2배로 늘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마트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몽골 여섯 번째 매장인 ‘이마트 텡게르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 텡게르점은 동부권 최대 교통 요충지이자 신흥 소비상권으로 떠오른 드래건 텡게르 버스터미널 1층에 2545㎡ 규모로 문을 연다. 지난해 울란바토르 서부 드래건 터미널에 5호점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도 터미널 상권을 공략했다.


    새로 문을 연 텡게르점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상품 비중을 기존 몽골 이마트 매장 대비 최대 두 배 확대한 점이다.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마트의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를 120㎡ 규모 숍인숍으로 입구 전면에 배치하고 생활용품, 간식류 등 800여 종의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