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심장 몸 밖에 나온 신생아…아산병원, 국내 첫 치료 성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심장 몸 밖에 나온 신생아…아산병원, 국내 첫 치료 성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심장이 몸 밖으로 나온 채 태어난 신생아에게 서울아산병원이 기적을 선물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초희소 질환인 ‘심장이소증’을 지닌 채 태어난 박서린 양(8개월·사진)이 심장을 넣는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생아 100만 명당 5~8명에게 생기는 이 질환은 출생 전이나 직후 사망률이 90%를 넘는다. 심장이 모두 노출된 아이를 무사히 치료한 사례는 국내 처음이다.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