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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 리포트] '한화갤러리아, 상한가 치솟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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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갤러리아, 상한가 치솟아

    한화갤러리아가 17일 가격제한폭(30.0%)까지 뛴 1443원에 마감했다. 우선주도 상한가(2720원)를 기록했다.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는 소식 덕분이다. 매각 지분은 각각 5%, 15%다. 총 1조1000억원 규모다. 김승연 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에너지 지분 50%를 확보해 승계 구도가 명확해졌다는 평가다. 한화생명(4.68%), 한화손해보험(3.24%), 한화비전(1.37%), 한화(2.66%), 한화투자증권(0.65%) 등도 동반 강세였다.


    ●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18.3조”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세 배 가까이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5만5000원으로 높였다. 김록호 연구원은 “4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23% 늘어난 93조원, 영업이익은 182% 급증한 18조3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상승폭이 예상보다 크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2026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7.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4배로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 있다”고 했다.


    ● 목표가 확 높아진 아이에스동서

    신영증권은 아이에스동서에 대한 목표주가를 2만6000원에서 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박세라 연구원은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680억원, 970억원으로 작년 대비 29.5%, 42.8% 감소하는 가운데 순이익이 2개 년도 연속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다만 내년부터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되며 재평가받을 것으로 봤다. 그는 “지난달 울산 분양을 기점으로 회복 기조”라고 평가했다. 이날 12.79% 급등한 2만4700원으로 마감했다.



    ● ‘자사주 소각’ 미스토홀딩스 급등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가 자사주 소각 소식에 급등했다. 전날 대비 6.84% 상승한 4만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스토홀딩스는 자사주 700만3999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총발행주식 수의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 예정 금액은 2682억원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취득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조치”라며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회사는 자사주 23만680주를 추가 취득하겠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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