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코스피, 장중 1% 넘게 낙폭 확대…외인·기관 '팔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장중 1% 넘게 낙폭 확대…외인·기관 '팔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지수가 16일 장중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동반 매도세에 1% 넘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거품 우려에 더해 발표가 예정된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70.1포인트(1.71%) 내린 4020.49를 기록하고 있다. 0.07%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낙폭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57억원과 3016억원 매도 우위인 반면 개인은 6258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KB금융,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물산 등이 내리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오르고 있다.


    동양고속은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수혜 기대감에 8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9.14포인트(2.04%) 내린 919.6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96억원과 664억원 매도 우위인 반면 개인은 3579억원 매수 우위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에이비엘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 리가켐바이오, HLB, 삼천당제약, 리노공업, 에임드바이오, 로보티즈 등이 내리는 반면 펩트론 등은 오르고 있다.

    AI 기술기업 아크릴은 상장 첫날인 이날 장중 공모가 대비 세 배 넘게 오르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