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구 증가는 혼인과 출산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혼인 건수는 464건으로 전년 대비 17.47% 증가했다. 합계출산율은 1.115명으로 전국 평균(0.748명)과 충북 평균(0.882명)을 웃돌며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에서 가장 높았다. 진천군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군정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기반을 확대했다.
진천=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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