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콩쿠르 사냥꾼 바이올리니스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콩쿠르 사냥꾼 바이올리니스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DG)과 전속 계약을 맺은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 세계 명문 콩쿠르에서 줄곧 입상했다. 2019년에는 도이치그라모폰에서 발매한 앨범으로 프레데리크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의 해외 폴란드 음반상’을 받았다. (정답은 하단에)
    티켓 이벤트 : 뮤지컬 '캐빈'
    뮤지컬 ‘캐빈’의 12월 27, 28일 공연에 아르떼 회원을 초대한다. 제약회사 내부 고발자 마이클과 기자 데이가 낡은 오두막에 갇힌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1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회차당 다섯 명을 뽑아 티켓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김봄소리)
    꼭 읽어야 할 칼럼
    ● 베토벤 '합창'에 담긴 이상적인 인류


    연말마다 연주되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은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에의 송가’를 붙들고 고민해 온 베토벤이 ‘합창환상곡’과 더불어 이상적 개인을 음악으로 구현한 결실로 읽힌다. 두 작품은 이상적인 인류, 즉 모든 인간이 한 형제가 되는 공동체로서의 인류를 노래한다. - 음악평론가·클래식 칼럼니스트 유윤종의 ‘명곡의 측면도’

    크리스마스 만찬의 퍽퍽한 칠면조


    그림책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속 잉가 무어 삽화의 클라이맥스는 두꺼비 저택의 크리스마스 만찬이다. 그림 속 눈에 들어오는 칠면조는 16세기부터 이어진 영국 전통 음식이지만 단백질은 풍부해도 지방이 적어 어떻게 조리해도 퍽퍽한 ‘팔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음식평론가 이용재의 ‘맛있는 미술관’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고잉홈프로젝트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시리즈 Finale.’가 오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니콜라스 맥카시가 협연하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등을 선보인다.



    ● 연극 - 라이프 오브 파이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내년 3월 2일까지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폭풍우를 만나 망망대해에서 홀로 살아남은 소년이 호랑이와 위험한 표류를 시작한다.


    ● 전시 - 신상호 '무한변주'

    신상호 회고전 ‘무한변주’가 내년 3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린다. 도자와 아카이브 160여 점을 통해 약 60년에 걸친 작가의 ‘흙의 여정’을 보여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