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공장은 함평과 광주에 걸쳐 있는 빛그린산업단지에 50만㎡ 규모로 들어선다. 금호타이어는 2027년까지 연간 타이어 530만 본 생산 시설을 완공하고 2028년부터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공장은 스마트 제조 설비와 친환경 공정도 갖춘다. 금호타이어는 함평 신공장 건설과 함께 유럽 현지 생산기지 확보도 추진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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