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이스타항공, 인천~도쿠시마 취항 1주년…약 4만5000명 수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스타항공, 인천~도쿠시마 취항 1주년…약 4만5000명 수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스타항공은 취항 1주년을 앞둔 인천~도쿠시마 노선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작년 12월 26일 첫 운항을 시작한 인천~도쿠시마 노선은 현재까지 총 300편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4만5000명, 평균 탑승률 80%대를 기록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도쿠시마 노선 취항 1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인천~도쿠시마 항공권을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7만45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 참여형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도쿠시마 왕복 항공권 2매, 온라인 상품권, 치킨 교환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도쿠시마는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았음에도 연간 평균 탑승률이 약 80%를 기록하는 등 1년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도쿠시마현과 긴밀하게 협력해 더욱 많은 여행객들이 양국을 오가며 민간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