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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기 CEO 후보 최대 4명 '압축'…오늘 오후 쇼트리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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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기 CEO 후보 최대 4명 '압축'…오늘 오후 쇼트리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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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차기 대표이사(CEO) 후보 최대 4명을 선별하고 '쇼트리스트'를 공개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차기 대표 후보 면접을 진행한다. 쇼트리스트는 이날 오후 6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면접 대상자는 총 7명으로 김철수 전 KT스카이라이프 사장,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 남규택 전 KT CS 사장,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이현석 KT 커스터머부문장, 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 대표,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 등이다.

    이 중 현직은 이현석 커스터머부문장, 외부 출신은 주형철 전 대표가 유일하다. 박윤영 전 사장, 이현석 부사장, 김태호 전 사장, 주형철 전 대표 등이 가능성이 큰 후보로 많이 언급되고 있다. 다만 실제 쇼트리스트와는 차이가 날 가능성도 있다.


    앞서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1일까지 인선자문단을 거쳐 총 33명의 후보 중 절반 수준인 16명을 추렸다. 이후 이달 2일 후보를 7인으로 압축했다.

    최종 면접은 이날 결정된 3~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6일에 진행해 당일 최종 후보 1인을 결정할 예정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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