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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외대, ESG 경영 주제로 2025 학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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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외대, ESG 경영 주제로 2025 학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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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대, 현장 추첨으로 선정된 ‘지속가능한 생활권 구축’ 집중 탐구… 동대문구?캠퍼스 친환경 개선 아이디어 대거 발표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아리연합회 ‘동감’은 지난 11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함께하는 ‘2025 ESG 경영 학술제’를 개최했다. 올해 학술제는 ESG 경영 전략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지역참여형 캠퍼스 모델 설계 및 협력구조 구축(로컬 거버넌스) △동대문구와 캠퍼스의 지속가능성·친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개선(지속가능한 생활권)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사회적·문화적 ESG 실천(다문화 교육·청년 문화 활성화) 등 세 가지 소주제 중 이번 학술제의 메인 주제는 현장 추첨을 통해 ‘2번 지속가능한 생활권’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동대문구와 한국외대가 공유하는 생활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총 10시간에 걸친 아이디어 개발 과정에서는 전문가 멘토링, 팀별 작업 등이 이어졌으며, 경제교육연구소 및 한국외대 국제경영학 교수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주제적합성,창의성,완성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시상 결과、 대상(상금 50만 원)은 ‘분리수거 다국어 가이드와 전통시장 기반 가치 소비 모델 Ugly-Market Box’제안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상금 30만 원) ‘경동시장 연계 재활용 및 해외 과일 키트 사업’을 발표한 팀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상금 20만 원)은 ‘백강균 활용을 통한 위생 문제 개선과 문화셑어로의 재구성을 통한 문화공간 문제개선’을 제시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ESG 경영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라며 “학생들의 깊이있는 분석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아이디어들에 놀랐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한국외대)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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