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화문글판 문안은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여럿이 나눠 먹을 겨울 간식을 품에 안고 걸어가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겨울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모티브로 삼아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장면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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