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페스카로 등 일반청약…삼진식품은 수요예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페스카로 등 일반청약…삼진식품은 수요예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월 첫째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일반청약 5건과 기관 수요예측 2건이 예정돼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는 1일과 2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희망공모가 범위는 1만2500~1만5500원으로, 지난 26일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1173.2 대 1을 기록했다. 2016년 설립된 페스카로는 차량의 생산부터 구매, 사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이버보안 체계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쿼드메디슨과 이지스는 2~3일, 아크릴은 4~5일 각각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에 나선다. 쿼드메디슨은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업으로 희망공모가를 1만2000~1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이지스는 현실 세계를 3차원 디지털 환경으로 구축하는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으로 공모가 밴드는 1만3000~1만5000원이다. AX(인공지능 전환) 전문 기업 아크릴은 1만7500~1만9500원 밴드에서 공모를 진행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도전하는 티엠씨는 3~4일 일반 청약을 한다. 선박·원자력용 특수케이블 제조사로 희망공모가는 8000~9300원이다.

    ‘삼진어묵’ 브랜드로 잘 알려진 수산가공식품 기업 삼진식품은 3~9일, 수술로봇 전문기업 리브스메드는 4~10일에 각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