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7번째를 맞은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은 ‘희망의 빛(Light of Hope)’을 주제로 전국 300여 곳 넘는 장소에서 진행되는데요. 올해는 특히 NFC 기술을 활용한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처음 도입돼, 현금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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