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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석 금호건설 사장 "양양 최초 아테라 브랜드로 랜드마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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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석 금호건설 사장 "양양 최초 아테라 브랜드로 랜드마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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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라(ARTERA)’가 주택 브랜드를 넘어 지역의 삶과 생활 방식을 담아낼 수 있는 국내 주거문화의 새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사진)은 2025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주거복지대상 수상에 대해 “앞으로 더 나은 주거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양양 아테라’는 강원 양양에 처음 들어서는 아테라 브랜드 단지다. 자연과 사람,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고품질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 지역에서 찾아보기 힘든 높은 스카이라인과 탁 트인 조망, 개방감을 살린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조 사장은 “입지는 물론 주민이 선호하는 시설과 주거 생활 트렌드를 세심하게 반영했다”며 “앞으로 양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5월 선보인 아테라는 회사가 20여년 만에 내놓은 신규 주거 브랜드다. 새 브랜드와 분양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 5234억원, 영업이익 154억원, 당기순이익 77억원을 기록하는 등 4개 분기 연속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조 사장은 “지역 맞춤형 설계와 공간 혁신 등으로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아테라에 거주한다는 점이 입주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명품 주거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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