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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부산 해운대 80층·대구 54층…초고층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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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부산 해운대 80층·대구 54층…초고층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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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창립 65주년을 맞은 두산건설은 국내 건설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오며 건축 및 토목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 역량을 쌓아왔다.

    주택문화를 선도하는 We’ve(위브)와 The Zenith(더 제니스) 브랜드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초고층 주거건축물의 대명사인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80층)와 ‘대구 두산위브더제니스’(54층)는 각각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두산건설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브랜드 차별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위브의 5가지 에센셜(Have, Live, Love, Save, Solve)에 맞춘 65가지 기술 아이콘을 개발해 단지별 특화 기술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반영한 전용 패턴을 신규 단지에 적용해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에센셜에 맞는 상품과 디자인을 개발해 디자인 경쟁력을 높였다. 국내 대표 디자인 대상인 굿디자인(GD)에서 다수의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2023년도에는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을 창단해 각 선수의 개성에 맞춰 We’ve(위브)의 5가지 에센셜을 부여하고,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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