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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상은, 진주 대표 건설사 노하우 이어받은 신생 디벨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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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상은, 진주 대표 건설사 노하우 이어받은 신생 디벨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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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상은 경남 진주시를 대표하는 중견 전문건설업체인 대호산업의 자회사다. 모기업의 사업 노하우와 역량을 그대로 이어가는 신생 디벨로퍼다.

    대호산업은 1992년 설립된 동일건설이 모태가 됐다. 동일건설은 토공사업과 철근콘크리트사업 등 전문건설업 면허를 취득해 사업을 시작했다. 1993년 대호산업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1995년 일반건설업 면허를 취득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00년에는 건설업등록을 마쳐 토목건축송사업과 조경공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일반 건설업 면허를 취득했다.


    익상은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사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정부에서 발주하는 농업용수 개발사업, 제방 공사, 방조제 보강공사, 도로 및 교량 등의 일반 토목 분야에서 하자 및 안전사고 없는 시공으로 인정받고 있다.


    진주 판문지구 도시개발구역 1블록에 진주 최초로 스카이 커뮤니티를 갖춘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 써밋웰가‘를 선보인다. 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장 등의 체육시설, 어린 자녀를 위한 돌봄센터와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도입하는 등 주민 친화적인 설계로 주거 환경의 실용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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