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가 청주를 넘어 충청권에서 인정받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허만공 제일건설 대표는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가 202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받은 것에 대해 “주택 수요자의 편의를 중심에 두고 맞춤형 주거 단지를 조성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아파트는 입주민의 주거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주거 단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청주의 새로운 주거벨트로 도약하고 있는 청주 신분평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이기에 상징성과 의미를 담아내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허 대표는 “청주 신분평지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단지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단지 내외부 설계를 비롯해 신분평지구 내 인프라, 교육 환경과의 시너지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며 “단순하게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단지가 청주를 넘어 충청권을 대표하는 미래형 신도시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청주시 도시개발사업 중 가경·홍골지구와 대농지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분평2지구를 비롯해 분평미평지구와 가까워 향후 3만7000여 가구의 대규모 신흥 주거 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
허 대표는 “청주 신분평지구 내 첫 단지로 상징성과 만족감을 주기 위해 단지 내 커뮤니티에 레저존, 에듀존, 스포츠존, 키즈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것”이라며 “일상에서 휴식을 선사하는 조경과 휴식 공간을 지어 입주민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