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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 리포트] '쎄트렉아이, 애프터마켓서 급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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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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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트렉아이, 애프터마켓서 급락

      쎄트렉아이 주가가 25일 정규장 마감 후 넥스트레이드 거래 때 10% 이상 급락했다. 이 회사와 이사회 의장이 국가핵심기술을 정부 허가 없이 아랍에미리트(UAE) 등에 이전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나오면서다. 쎄트렉아이는 국내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 1호’를 개발한 KAIST 출신 핵심 인력들이 1999년 설립한 회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1년 경영권을 인수했다. 쎄트렉아이가 UAE에 넘긴 인공위성 제조·운영 기술은 정부가 약 200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지원해 개발됐다. 해당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판단하지 않았다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 이수페타시스 12% 올라 신고가

      이수페타시스가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에 급등했다. 12.47% 상승한 14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2주 신고가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텐서처리장치(TPU) 관련 핵심 밸류체인(가치사슬) 기업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재평가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14.3% 상향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밸류체인 내 가장 강한 쇼티지(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공급단가 인상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내년부터 적층기술 고도화로 공급단가가 폭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14만4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올렸다.

      ● LS證 “파마리서치 전망 밝아”



      LS증권은 “스킨부스터가 필러 시장에 준하는 메가 카테고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의료기기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했다. 최선호주는 파마리서치다. 조은애 연구원은 “세계 최대 피부건강 전문기업인 스위스 갈더마가 스킨부스터의 효능과 함께 성장성을 강조했다”며 “이런 글로벌 트렌드는 국내 기업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리쥬란 수익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점을 감안할 때 파마리서치의 이익 성장세가 돋보일 것”이라며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8배로,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했다.

      ● KB證, CJ 목표가 대폭 상향


      KB증권은 CJ에 대해 “4분기에도 비상장 자회사의 구조적인 이익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봤다. 목표주가로 기존 대비 19% 높인 22만원을 제시했다. 박건영 연구원은 “CJ의 신유통 관련 비상장 자회사(CJ올리브영 등)의 지난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각각 26.2%, 31.8% 증가했다”며 “중국인 단체 관광 등 인바운드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출이 견인했다”고 말했다. 식품 비상장 자회사 CJ푸드빌은 연내 미국 조지아주 생지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그는 “공격적인 점포 확장에 따른 CJ푸드빌의 해외 매출 증가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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