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79.1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83.2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39.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0.3%, 58.6%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92.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국전력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분기도 이상무 - IBK투자증권, 매수
11월 14일 IBK투자증권의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한국전력에 대해 "3Q16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률 20% 회복. 판매단가 상승으로 전기 판매 수익 증가. 이익 성장 흐름 이어질 전망: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7.5% 상향한 60,000원으로 제시한다. 2023년까지 순이익 적자 기조와 재무 불확실성이 이어져 자산가치 중심(PBR 단일 지표 활용)의 보수적 평가가 불가피했다. 그러나 최근 2년간 연료비 하락과 전기요금 인상에 힘입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전 수출 확대 모멘텀이 투자 심리를 강화하고 시장의 재평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목표주가 산정시 PER과 EV/EBITDA 지표를 추가로 사용했다. 4분기 역시 비용 안정화에 기반한 이익 성장 기대감이 높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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