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로이터,윤신애PD / 편집=윤신애PD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의 인공지능(AI) 기술주들이 급락하면서 14일 코스피 지수도 장중 1400선이 무너졌다.
특히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인공지능(AI) 관련 주가가 하락하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심리도 얼어붙어 삼성전자는 4% 넘게, SK하이닉스도 6% 넘게 급락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는 3.6%, 브로드컴은 4.3% 하락했고, 테슬라도 6.6% 하락, 로빈후드·팰런티어도 각각 8.7%, 6.6% 급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4.2원 오른 1471.9원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7.95p(1.95%) 내린 900.42로 출발해 개장 직후 900선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