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의 설명이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 작업이 마무리됐다"며 "우리 경제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프로젝트에 한해 투자를 진행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조선과 원전 같은 전통적 전략 산업부터 반도체 등 미래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전과 차원이 다른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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