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45.97

  • 24.72
  • 0.47%
코스닥

1,161.38

  • 3.03
  • 0.26%
1/2

'더현대 광주' 오는 20일 착공…시공사 중흥·현대·우미 컨소시엄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현대 광주' 오는 20일 착공…시공사 중흥·현대·우미 컨소시엄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광역시의 첫 복합쇼핑몰이 될 '더현대 광주'가 오는 20일 착공한다.


    시공사는 중흥토건·현대건설·우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13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더현대 광주는 당초 지난달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공사비를 조율하면서 착공일을 20일로 정했다.


    계획대로라면 더현대 광주는 2027년 말 완공해 2028년 상반기 개점한다.

    연면적 27만2955㎡, 영업 면적 10만890㎡(지하 6∼지상 8층)에 쇼핑·문화·여가 시설 등을 갖춘 대형 복합쇼핑몰로, 더현대 서울의 1.4배 규모로 짓는다.



    더현대 광주와 함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설 주상복합 개발 사업은 아직 시공사를 확정하지 못하고 협상 중이다.

    부지 개발사인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피에프브이에 따르면 지난 9월 공동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포기한 뒤 3∼4개 건설사와 협의를 하고 있다.


    챔피언스시티는 내년 3월께 시공사 선정과 1차 분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임동률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