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영앤리치' 입증...장원영, 100억대 빌라 주인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앤리치' 입증...장원영, 100억대 빌라 주인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소재 고급빌라를 137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원에 사들였다. 지난 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 매도인은 범 DL그룹 2세 이지용 전 대림통상 대표다.


    장원영이 매입한 루시드하우스는 범 DL그룹 3세 이해성 대표가 차린 부동산 개발업체 대림D&I의 첫 사업장이다.

    2007년 최초 분양했는데, 당시에도 분양가가 40억 원을 웃돌았다.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다.



    한강과 남산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두 동 합쳐 15가구 뿐이라 희소성이 높고, 24시간 보안시스템, 개별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사생활 보호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루시드하우스는 배우 김태희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이기도 하다. 김태희는 지난 2012년 해당 빌라 전용 244㎡ 1가구를 43억5000만 원에 매수, 2018년 64억 원에 매도하며 6년 만에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