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은 전시관 외에 디저트 카페 ‘르 카페 루이비통’, 시그니처 초콜릿을 판매하는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앳 루이비통’, 자체 레스토랑인 ‘제이피 앳 루이비통’도 함께 개설한다. 루이비통의 국내 초콜릿 매장은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상하이에 이어 세계 네 번째다.
비저너리 저니 서울 개관을 기념해 한국 전통 디자인을 담은 ‘캡슐 컬렉션’도 출시한다. 남성·여성 패션 제품, 가죽 제품, 워치, 주얼리, 향수, 뷰티 제품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비저너리 저니 서울의 체험형 공간과 카페, 초콜릿 숍, 레스토랑은 이날부터 방문 사전 예약을 받는다. 루이비통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