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내륙 도시 광명에 ‘섬’이 생겼다… 신안 할미도, ‘광명의 섬’으로 새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륙 도시 광명에 ‘섬’이 생겼다… 신안 할미도, ‘광명의 섬’으로 새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륙도시 광명시에 ‘섬’이 생겼다.

    광명시는 10일 전남 신안군 자은면 할미도에서 ‘광명의 섬’ 선포식과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광명시와 신안군은 지난해 4월 상호결연을 맺고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행사는 그 협력의 첫 결실이다. 신안군은 할미도를 광명시의 명예섬으로 지정하고, 두 지역은 행정·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할미도의 ‘광명의 섬’ 선포를 계기로 두 도시가 자연과 문화를 나누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대인 신안군수대행은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도 사람 중심 행정을 추구하는 두 도시가 진정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정진욱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