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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벤처투자, SBI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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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벤처투자, SBI인베스트먼트와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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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벤처투자와 SBI인베스트먼트가 손잡고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IBK벤처투자는 IBK금융그룹 계열 신기술사업금융사로, 창업 지원 플랫폼 ‘IBK창공’을 비롯한 그룹사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초기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IBK그룹의 여러 상품 및 지원을 통해 투자 이후에도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SBI인베스트먼트는 일본 SBI 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아시아 등 글로벌 주요 거점에 걸친 금융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한다. 특히 SBI 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 사업 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경험을 통해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투자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효승 IBK벤처투자 대표는 “IBK만의 초기기업 발굴 역량과 SBI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종합 지원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사가 힘을 모아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유니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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