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 여파로 이날 주가는 장중 9% 급락했다. 4.4% 내린 2만3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판교 알파돔 부동산에 펀드로 투자한 뒤 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매각 금액을 영업비용으로 회계 처리했다”며 “회계기준에 따른 표시 방식 차이일 뿐 실질적인 경영 성과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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