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교직원공제회, 9월 총자산 82.2조원…작년 말보다 10%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교직원공제회, 9월 총자산 82.2조원…작년 말보다 10%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11월 04일 16:5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9월 말 총자산이 82조2438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10.3%(7조 6529억원)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자산 비중은 투자자산이 81.2%(66조7246억원)로 가장 높았고, 그 밖에 회원대여 12.9%(10조5685억원) 기타자산 5.9%(4조950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9월 말 기준 준비금전입전손익 4조1906억원, 당기순이익 1조9086억원, 준비금 적립률 116%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

    기금운용 수익률은 지난달 말 기준 9% 중반대로, 연간 목표치 4.6%를 크게 웃돌았다.



    지난달 말 기준 투자자산군별 보유 비중은 주식 19.5%(13조4320억원) 채권 17.1%(11조 7623억원) 기업투자 25.0%(17조1631억원) 부동산 22.1%(15조1972억원) 인프라 16.3%(11조1892억원)로 나타났다.

    한국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향후에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안정적 수익 창출과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효율적 자산운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