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 매출 증대를 위해 상품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한 해 동안 신제품 600종을 출시하고 새로운 자체브랜드(PB) ‘옐로우’를 선보인다. 신세계L&B 신세계푸드 조선호텔 등 신세계그룹 관계사와 협업해 간편·신선식품의 상품 혁신도 추진한다.
최진일 이마트24 대표이사는 “경영주의 수익 개선을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해 과감한 내용의 상생안을 내놨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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