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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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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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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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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5,128.7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899.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5,973.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2%, 31.1%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삼성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D램 가격 상승 최대 수혜 - KB증권, BUY
      10월 24일 KB증권의 김동원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130,000원, Buy를 유지하며 반도체 탑픽으로 제시한다. 이는 ① 컨벤셔널 (conventional) D램 수요 급증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2026년 DDR5 마진이 HBM3E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수익성 역전이 예상되고, ② 엔비디아, 오픈AI, AMD, 브로드컴 등 빅테크 업체들의 HBM 공급망 다변화 전략과 AI 생태계 확장의 직접적 수혜가 전망되며, ③ 테슬라 (Tesla)의 파운드리 공급선 다변화 전략에 따른 AI5, AI6 칩 수주와 엑시노스 2600의 갤럭시 S26 탑재로 삼성 파운드리 사업이 바닥을 확인하며 중장기 턴어라운드 계기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한편 글로벌 빅테크 업체간 AI 협력 확대는 다변화된 고객 기반과 세계 최대 메모리 생산능력을 확보한 삼성전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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