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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연구자 68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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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연구자 68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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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학교는 스탠퍼드대와 글로벌 학술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2025 세계 최상위 2% 연구자(Top 2% Scientists)’ 명단에 교원 68명이 이름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명단은 엘스비어의 학술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논문 수, 피인용 횟수, 공동저자 비율, H-지수 등을 평가해 전 세계 연구자 중 학문별 상위 2%를 선정한 것이다.

    가천대는 올해 △생애 업적 기준 22명 △최근 1년 성과 기준 59명이 포함됐으며, 이 중 13명은 두 부문에 중복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수치로, 최근 4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천대는 2022년 46위였던 국내 대학 순위가 2025년 26위로 20계단 상승했고, 논문 수와 피인용 수 역시 각각 3배, 4배 이상 증가했다.

    주요 연구자로는 스마트시티학과 김종우 교수, 인공지능학과 메디 호세인자데(Mehdi Hosseinzadeh) 교수가 포함됐다. 호세인자데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한국 내 15위에 오르는 등 국제적 연구 실적을 인정받았다.



    가천대 관계자는 “AI, 반도체, 의료과학, 스마트시티 등 첨단 융합 분야에서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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