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속보] 한은총재 "금통위원 4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한은총재 "금통위원 4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 6명 중 4명이 향후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23일 오전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직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나머지 2명은 향후 3개월 내 금리를 2.50%로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금통위 내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의 인하 대 동결 의견은 지난 7월10일 4대2에서 8월28일 5대1로 변화를 보였다. 이날 다시 4대2로 변화된 것이다.


    신성환 금통위원은 이와 별도로 지난 8월28일에 이어 이날도 기준금리를 연 2.25%로 0.25%포인트 인하해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홀로 제시했다.

    이 총재는 "신 위원은 가급적 빠른 시점에 금리를 인하하고 경기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면서 금리 결정을 이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라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