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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열린 쇼팽 콩쿠르…미국 피아니스트 에릭 루 우승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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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열린 쇼팽 콩쿠르…미국 피아니스트 에릭 루 우승 [HK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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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
    '에릭 루'의 꿈을 이루는 순간은 영상으로 감상하시죠.

    제19회 쇼팽 콩쿠르에서 미국 피아니스트 에릭 루가 우승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대만 출신 아버지와 중국 출신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에릭 루는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하고, 2018년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2015년에는 쇼팽 콩쿠르에 출전해 4위를 기록했으나, 쇼팽 콩쿠르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위해 도전에 나섰다.

    쇼팽 콩쿠르 결선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폴란드 바르샤바 필하모니홀에서 열렸으며, 참가자 642명 중 한국인 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이혁·이효 형제가 3차 본선에 나란히 올랐으나 결선 진출에는 아쉽게도 모두 실패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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