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제7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 초청된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명은 유명 KLPGA 선수 34명과 각 조에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뤄즈펑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자선 프로암대회는 누구에게나 우승 기회가 주어지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렸다. 홀인원&기부 이벤트와 유안타 퍼팅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도 운영됐다. 기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채리티(charity) 복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참석 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총 3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의 공익사업에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